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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수당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과 이번 달 초과근무 시간을 넣으면 야근수당 세전 금액과, 고용보험·소득세를 뺀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을 보여 줍니다.

연봉과 공제 조건
이번 달 초과근무
2026년 근로자 부담 요율과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은 소득세 추정 방식을 씁니다. 통상시급은 월 통상임금 ÷ 209시간이며, 포괄임금제 고정 연장수당, 생산직 비과세 특례, 회사별 수당 규정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결과

값을 넣고 계산하기를 누르면 여기에 표시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나요

수당은 통상시급에 배율을 곱합니다

통상시급은 월 통상임금을 209시간으로 나눈 값입니다. 5인 이상 사업장이면 연장근로는 1.5배, 밤 10시부터 오전 6시 사이 근로는 0.5배를 더 붙이고, 휴일근로는 하루 8시간까지 1.5배, 넘는 부분은 2배입니다.

세후 금액은 평소 달과 비교해 구합니다

야근수당이 없는 평소 달의 실수령액과, 수당을 더한 이번 달 실수령액을 각각 계산해 그 차이를 세후 야근수당으로 보여 줍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은 신고된 보수 기준이라 그대로 두고, 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만 늘어난 급여로 다시 계산합니다.

그달 세금은 연말정산에서 다시 맞춰집니다

매달 떼는 소득세는 그달 급여가 1년 내내 이어진다고 보고 매기기 때문에, 야근이 몰린 달에는 세금이 많아 보일 수 있습니다. 1년 전체 소득으로 계산하는 연말정산에서 더 뗀 부분은 돌려받습니다.

연봉별 야근수당 세후 금액

5인 이상 사업장, 비과세 식대 20만 원, 본인 1명, 연장근로만 있다고 가정한 계산 예시입니다.

연봉통상시급10시간 세전10시간 세후20시간 세전20시간 세후
3,000만원11,962원179,426원166,606원358,852원331,102원
4,000만원15,949원239,234원201,774원478,469원403,809원
5,000만원19,936원299,043원249,913원598,086원499,836원
7,000만원27,911원418,660원325,910원837,321원636,791원

자주 묻는 질문

야근수당에도 세금이 붙나요?

네.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은 근로소득이라 그달 급여와 합쳐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뗍니다. 월급이 많을수록 늘어난 금액에 높은 세율 구간이 적용돼 떼는 비율이 커집니다.

야근수당을 받으면 4대보험료도 늘어나나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신고된 기준소득월액·보수월액으로 매달 같은 금액을 떼서 이번 달 수당으로 바로 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은 다음 해 4월 보수총액 정산 때 한꺼번에 반영됩니다. 고용보험은 그달 지급액의 0.9%를 떼는 회사가 많습니다.

통상시급은 어떻게 구하나요?

월 통상임금을 월 소정근로시간 209시간(주 40시간, 주휴 포함)으로 나눕니다. 연봉에 상여금이나 성과급처럼 통상임금이 아닌 돈이 섞여 있다면 월 통상임금 칸에 기본급과 고정수당 합계를 따로 넣으세요.

야근수당을 받으면 세금이 너무 많이 떼여 손해 아닌가요?

아닙니다. 늘어난 수당 가운데 일부만 세금으로 나가므로 세후 금액은 항상 늘어납니다. 그달 많이 뗀 세금은 연말정산에서 1년 소득 기준으로 다시 맞춰집니다.

생산직은 야근수당이 비과세라던데요?

월정액급여 210만 원 이하이고 직전 연도 총급여 3,000만 원 이하인 생산직 등은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이 연 240만 원까지 비과세입니다. 이 계산기는 비과세 특례를 넣지 않으니 대상자라면 세금이 더 적습니다.

근거 법령·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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